♧ 연일 기상관측 사상 최고기온을 갱신하고양산과 창원에는 40도가 넘어가는 폭염이지속되며 신체의 리듬이 흐트러지며 마음이지쳐가는 중 우리 동네는 비소식도 전혀 없고주변의 계곡에는 물이 없다는 소식만 듣고보니 우리 연두님들과 장수 방화동계곡에가는 날이 더욱더 기다려지는 것이 우선은장수 쪽 기온이 많이 낮고 방화동계곡에는계곡물이 많이 흐르고 있다는 걸 알고 있기때문이었지요.그날 우리 연두님들과 장수 방화동계곡거기를 갑니다. ♧ 무진장(무주, 진안, 장수) 깊은 골짜기에아직은 덜 알려진 곳인지라 산객들이 많이없고 산악회 버스 두 대가 먼저 와서 벌써걷기를 시작하셨나 봅니다.고도가 높은 고원 지대라 버스에서 내려도크게 열감은 없어 시원한 느낌이 들었네요,해발 510m 에서 시작하는 생태탐방로는정겨운 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