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우리 연두님들과 콩밭 메는 아낙네와
매운 고추, 그리고 구기자의 고장 청양 칠갑산
가는 날 날씨의 요정답게 전달까지 내리든 비
덕분에 짙은 황사와 미세먼지가 씻겨 내려간
칠갑산의 시계는 너무나 깨끗하고 푸르름
가득 내려앉은 숲 속에는 피톤치드 뿜어내는
치유의 길이었지요.
콩밭 메는 아낙네는 휴일이라 만나지 못하고
울어에는 산새 소리도 산객들의 소음으로
들리지 않았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산 하는
마음은 기쁨으로 가득한 길이었네요.















































◈결산 안내

◈세부 결산 내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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