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가는 날 남부지방에 비소식이 있어
마음이 조마조마하였는데 날씨요정인 우리
산악회의 전통을 믿고 별다른 걱정 없이 새벽
같이 일어나 규봉암의 깊어가는 가을의 풍경
과 광석대의 웅장한 모습을 보면서 떠나려는
가을이와 작별 인사를 하고 왔네요, 무등산에
점점 가까워질수록 맑게 게이는 날씨 덕분에
선명한 색감의 단풍들을 즐감할 수 있어서
모든 분들이 행복하고 힐링된 하루였습니다.






































































♧규봉암에서 지공너덜과 석불암 가는 길에
만난 만추의 풍경이 아직도 생생한 기억을
불러낼 만큼 강렬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건너편 안양산 백마능선위로 펼쳐진 색동옷
단풍은 떠나려는 가을이를 배웅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날이었습니다.
언제나 좋은 사람들과의 함산은 행복하고
힐링되는 치유의 산행이었답니다.
◈결산 안내

◈결산 세부 내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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