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이 맺힌다는 백로(白露)가 지나도
여전히 잔서가 남아있어 한낮 기온은 30도를
넘어서고 우리 연두산악회가 상주의 으뜸산
갑장산을 가는 날 전날까지 내린 비로 인해
습도는 무지 높고 흐린 하늘에는 낮게 깔린
먹구름 때문에 처음 가보는 갑장산 정상의
풍경을 못 보게 될 까봐 노심초사하며 도착한
갑장사 주차장, 운무에 휩싸여 갑장산이 잘
보이지는 않지만 조망이 터지기를 기대하며
들머리 배경으로 단체 샷 한 장 남기고 출발!



































































◈결산 안내

◈결산 세부 내역서

Ps : 언제나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우리
연두산악회를 이끌어 주시는 흰님들의 가정에
풍요롭고 행복한 한가위 명절 보내시길 바라
오며 연휴가 끝나는 10월 산행에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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