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우리 연두 흰님들과 연화도 섬
Trekking 가는 날 며칠 전 올라온 장복산
능선의 진달래가 활짝 피고 산벚꽃이 피기
시작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달려갔는데
결론은 폭망 했어요, 꽃산행 시기는 정말
맞추기가 힘들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낀
산행이었답니다.
그래도 조금 위안이 되는 건 내일 연두의
반가운 얼굴들과 연화도를 함께 걷어갈
생각에 조금 설레는 마음입니다.



























































♧연화도 등산길 초입의 가파른 계단을
400여 미터 오르고 뒤돌아본 연화항의
모습부터 굽이굽이 걸어간 연화도는
나에게 많은 것을 선물하고 봄날의 일탈은
짜릿한 고통과 도파민을 함께 선물하고
조금덜 번잡한날 다시 한번 오마고 마음
속에 저장을 하고 온 감사의 섬이었네요.
오늘 함께하시고 앞으로도 함께하실
우리 산 친구님들 언제나 감사하고 또
고맙습니다.
초록이 짙어가는 5월에도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결산 안내

◈결산 세부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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